Company 회사 범위
에이전트, 목표, 업무, 비용, 감사 기록이 묶이는 가장 큰 단위입니다. 실제 법인이 아니라 “이번 AI 조직의 작업 공간”으로 보면 됩니다.
Papercompany는 “AI에게 일을 시키는 채팅창”이 아닙니다. 여러 AI 에이전트를 회사처럼 묶고, 누가 어떤 역할을 맡는지, 어떤 일이 배정됐는지, 위험한 결정은 누가 승인하는지, 비용과 활동 기록은 어디에 남는지를 보는 AI 회사 운영 제어판입니다.
화면 이름을 외우기 전에 “무엇을 관리하는 도구인지”부터 잡습니다.
보통 AI 도구는 한 명의 사용자와 한 개의 AI가 대화하는 모양입니다. 사용자가 “이거 해줘”라고 말하면 AI가 답을 내놓고, 다음 대화에서 또 다른 일을 시킵니다. 이 방식은 빠르지만, 일이 많아지면 누가 무엇을 맡았는지, 어떤 기준으로 결정했는지, 어느 작업이 완료됐고 어느 작업이 아직 막혔는지 추적하기 어렵습니다.
Papercompany는 이 문제를 “회사”라는 틀로 풀려고 합니다. 회사에는 목표가 있고, 역할이 있고, 보고 체계가 있고, 업무 티켓이 있고, 승인해야 하는 결정이 있고, 예산과 감사 기록이 있습니다. Papercompany의 운영자는 AI 답변 하나를 보는 것이 아니라 AI 직원들이 회사 규칙 안에서 일하고 있는지를 봅니다.
Papercompany는 “똑똑한 챗봇 묶음”이 아니라, AI 직원들이 출근하고 업무를 받고 보고하는 작은 회사 사무실에 가깝습니다.
이 단어들을 알아야 Workflow Map의 카드가 단순한 영어 라벨로 보이지 않습니다.
에이전트, 목표, 업무, 비용, 감사 기록이 묶이는 가장 큰 단위입니다. 실제 법인이 아니라 “이번 AI 조직의 작업 공간”으로 보면 됩니다.
회사가 왜 존재하는지와 이번에 무엇을 끝내야 하는지를 적는 기준입니다. 목표가 없으면 에이전트가 많아도 방향이 흔들립니다.
그냥 봇이 아니라 역할, 보고 대상, 실행 방식, 예산 경계를 가진 작업자입니다. CEO, 팀장, 실행 담당처럼 나눠 생각합니다.
에이전트가 맡은 일이 남는 곳입니다. 상태, 댓글, 하위 업무, 산출물을 함께 봐야 “정말 진행됐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에이전트가 정해진 시점에 깨어나 할 일을 확인하는 신호입니다. 심장이 뛴다는 뜻이지, 업무가 완료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새 에이전트 고용, 전략 변경, 위험한 작업처럼 영향이 큰 요청을 사람이 보고 승인하거나 거절하는 단계입니다.
누가 무엇을 했는지 나중에 되짚어보는 기록입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어느 결정에서 바뀌었나”를 찾는 단서입니다.
AI 실행에는 비용이 듭니다. Papercompany에서는 비용 경고와 중단 기준을 함께 보며 과도한 자동 실행을 막습니다.
AI 조직을 “사무실”로 생각하면 각 부품의 역할이 분명해집니다.
먼저 사무실 이름과 이번 분기의 목표를 정합니다. 이것이 Company와 Mission입니다.
대표, 팀장, 실행 담당처럼 역할을 나눕니다. 이것이 Agent와 reports_to 관계입니다.
메신저로 흘려보내지 않고 업무 티켓에 남깁니다. 이것이 Issue와 Assignment입니다.
큰 결정은 결재를 받고, 비용과 활동은 장부에 남깁니다. 이것이 Board, Cost, Activity Log입니다.
아래 순서는 절대적인 클릭 절차가 아니라, 처음 읽을 때 잡아야 하는 대표 확인 경로입니다.
무엇을 하려는 회사인지 모르면 뒤의 에이전트·승인·비용 판단이 모두 흐려집니다. 운영자는 먼저 Company, Mission, Goal을 확인합니다.
에이전트를 많이 만드는 것보다 “누가 대표 판단을 하고, 누가 실행하고, 누가 누구에게 보고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대화 답변 하나가 아니라 업무 상태, 댓글, 하위 작업, 산출물을 같이 봅니다. 여기서 운영자는 진행 중/완료/막힘을 구분합니다.
새 에이전트 고용, 전략 변경, 비용이 커질 수 있는 실행은 바로 자동 진행시키지 않고 사람이 영향과 이유를 검토합니다.
일이 끝난 것처럼 보여도 Activity Log, Audit, Cost를 확인해야 다음 판단을 안전하게 할 수 있습니다.
위험한 해석과 안전한 해석을 짝으로 기억하세요.
Heartbeat는 에이전트가 깨어나 실행 주기를 돌았다는 신호입니다. 업무가 끝났다는 증거로 쓰면 안 됩니다.
Issue 상태, 댓글, 하위 업무, 산출물 링크를 함께 봐야 실제 업무 진행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역할과 보고 관계가 없는 에이전트는 책임 경계가 흐립니다. 비용만 늘고 판단이 분산될 수 있습니다.
먼저 작은 조직으로 미션, 보고, 승인, 비용 흐름을 확인한 뒤 필요한 역할만 늘리는 편이 안전합니다.
요청 제목은 짧습니다. 실제로 무엇이 바뀌고 비용·권한·업무 범위에 어떤 영향이 있는지 놓칠 수 있습니다.
Board Review에서는 요청자, 바뀌는 대상, 예상 효과, 되돌릴 수 있는지, 비용 영향부터 확인합니다.
카드가 많은 화면을 처음 볼 때는 “정의”보다 “이번 흐름에서 무엇이 연결되는지”를 보세요.
선택한 흐름에서 실제로 지나가는 부품입니다. 예를 들어 회사 미션 흐름에서는 Company, Mission, CEO Agent, Strategy Request가 중요합니다.
번호는 “이 카드 자체가 1번”이라는 뜻이 아니라, 두 카드 사이에서 일이 넘어가는 대표 확인 단계입니다.
다른 흐름에서는 중요할 수 있지만, 지금 고른 흐름의 핵심 경로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단순히 어디를 누르는지가 아니라, 무엇을 확인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가도 되는지를 읽습니다.
핵심만 4컷으로 다시 봅니다.
AI에게 일을 많이 시켰는데, 누가 무엇을 했는지 흐려집니다.
“답은 많은데 운영 기록이 없네?”
회사의 목표, 역할, 보고 관계를 먼저 잡으면 일이 정리됩니다.
“채팅이 아니라 조직으로 보자.”
업무는 Issue로 남고, 에이전트는 주기적으로 깨어나 맡은 일을 확인합니다.
“실행 신호와 완료 증거는 다르다.”
위험한 결정은 승인하고, 비용과 활동 기록으로 다시 확인합니다.
“마지막은 승인·감사·비용 체크.”
아래 질문에 답할 수 있으면 Workflow Map으로 넘어갈 준비가 된 것입니다.
이 페이지를 읽은 뒤에는 시스템 개요에서 큰 부품 지도를 보고, Workflow Map에서 “회사 미션” 흐름을 먼저 선택해 보세요. 처음에는 모든 흐름을 한 번에 외우지 말고, 한 흐름에서 입력·결정·증거·멈춤 기준만 확인하면 됩니다.